이로써 맨유의 올 시즌 첫 승 신고는 다음 라운드로 미뤄졌다.
먼저 앞서간 건 맨유였다.
평소 페널티킥 능력이 뛰어난 페르난데스인데, 준비 과정에서 주심과 불필요한 충돌이 나온 뒤 실축하면서 이 장면이 논란거리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LAFC 4연승’에도 부앙가는 마냥 기뻐할 수 없었다
“이강인이 어떻게 크로스를 올릴지 알고 있었다” 바르콜라, 이강인 도움 극찬
'손흥민 퇴장 유도' LAFC, 휴스턴 수비에 고전하며 0-0 (전반 종료)
'저승사자' 손흥민, 상대 2명 퇴장시켰다! 휴스턴 핵심 센터백 이어 중원 중심도 레드카드 (후반 진행 중)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