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첫 MC 맡고 제작진에 호통…“PPL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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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첫 MC 맡고 제작진에 호통…“PPL 아니냐”

진서연, ‘진서연의 NO’ 표지 모델로 깐깐 매력 발산 배우 진서연이 첫 MC를 맡은 ENA 신개념 뷰티&건강 프로그램 ‘진서연의 NO’가 협찬&광고 전혀 없이, ‘저속노화’를 도와줄 아이템 1위 선정을 예고했다.

오는 26일 화요일밤 11시 20분에 첫 방송되는 ‘진서연의 NO’는 진서연과 방민아, 신현지가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간다.

‘진서연의 NO’는 뷰티&건강 업계의 무분별한 광고와 리뷰에 맞서 ‘NO 협찬’을 선언, 과학적인 분석과 깐깐한 필터링을 통해 믿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제품을 선별해 주는 신개념 뷰티&건강 라이프스타일 정보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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