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달려간 경기신보, 봉사와 성금으로 수해 복구 '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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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달려간 경기신보, 봉사와 성금으로 수해 복구 '한마음'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 임직원들이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입은 피해를 아직 다 회복하지 못한 가평군을 찾아 복구 작업에 손을 보탰다.

지난 22일 가평군 청평면 농가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펼친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과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신보에 따르면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을 비롯한 25명 임직원들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가평군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지난 8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가평군 청평면 수해 피해농가를 찾았다.

한편, 경기신보는 ‘재해중소기업 확인증’ 또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지자체로부터 발급받은 재해피해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와 함께 ‘재해피해 특별경영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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