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의 은코시 타파리가 손흥민을 극찬했다.
아쉽게도 손흥민의 득점은 승리로 이어지지 못했다.
타파리는 “페널티킥 유도, 어시스트, 이제는 골까지 넣었다.다음 주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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