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폭로, 첼시 '폭탄 처리반' 낙오자들 라커룸 공개…"인권유린인가? 이렇게 할 이유 없다" 팬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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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로, 첼시 '폭탄 처리반' 낙오자들 라커룸 공개…"인권유린인가? 이렇게 할 이유 없다" 팬들 분노

첼시의 수비수 악셀 디사시가 '폭탄 처리반'에 속한 선수들이 어떤 환경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공개했다.

'폭탄 처리반'은 현재 첼시 1군에서 낙오된 선수들을 한데 묶어 부르는 명칭으로, 이번 시즌 엔조 마레스카 감독의 계획에서 배제돼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기다리고 있는 선수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첼시의 악셀 디사시가 '폭탄 처리반'의 라커룸 사진을 공개했다"며 "그는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버린 선수들이 어떤 삶을 보내고 있는지 공유하면서 첼시의 악명 높은 폭탄 처리반 내부의 삶에 대한 비밀을 폭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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