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도전' 트럼프 만나는 李대통령, '반미친중' 이미지 지워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엄청난 도전' 트럼프 만나는 李대통령, '반미친중' 이미지 지워야

이재명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사진=AFP) 24일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첫 대면 회담은 ‘엄청난 도전’이라고 평가했다.

미국 극우 인사인 고든 창 변호사는 이달 미 정치 전문 매체 ‘더 힐’ 기고문을 통해 “한국의 반미 성향 대통령이 한미 동맹의 미래를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김정섭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이 대통령의 이번 방미 핵심 과제 중 하나는 반미·친중 이미지를 불식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