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만난 한국인에게 마약 음료 건넨 40대, 집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해외서 만난 한국인에게 마약 음료 건넨 40대, 집유

해외에서 만난 같은 한국인에게 향정신성의약품 성분이 든 음료를 건넨 4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A씨는 지난 2022년 7월 19일 베트남 호치민시의 한 클럽에서 만난 한국인 B씨에게 엑스터시 성분이 든 음료를 건네 마시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검사에 사용된 모발이 통상적인 모발수에 미치지 못해 3㎝씩 잘라서 검사하는 분할분석시험이 아닌 비분할분석시험으로 진행된 점, 코카인 투약을 목격했다는 B씨와 A씨가 현재 사업 문제로 분쟁 중인 점도 판단에 반영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