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주심 1명과 부심 2명이 심판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심판들이 이번 U17 월드컵 심판진에 이름을 올린 건 고무적이다.
그동안 한국 심판들은 FIFA가 주관하는 국제 대회에 나서지 못했고, 자연스레 국제 경쟁력이 뒤떨어진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잇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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