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집중호우를 이겨낸 음성군 논에서 올해 첫 벼베기가 시작된 가운데 지역 대표 품종 '진광'의 수확으로 본격적인 추수철이 막을 올렸다.
음성군은 감곡면 오궁리 신희섭 농가의 논에서 22일 첫 벼베기가 실시됐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전체 3718㏊에서 총 1만 8664t의 쌀이 생산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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