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글로벌 디지털 노마드 허브 조성'을 제안한 '해이로'팀(대상)./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부산콘텐츠코리아랩에서 '제2회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청년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부산을 남부권 혁신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다양한 전공을 가진 15개 팀, 60여 명의 청년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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