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북극성'은 전지현(43)과 강동원(44) 캐스팅만으로 화제를 모으기 충분했다.
결국 포스터에는 전지현·강동원을 나란히 쓰고, 티저 영상 등에는 '전지현 그리고 강동원'으로 적었다.
디즈니+는 북극성으로 국내 OTT 꼴찌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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