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썸머스쿨 학생들 경북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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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썸머스쿨 학생들 경북도 방문

(제공=경북도) 경북도는 22일 경북도청을 방문한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Freie Universit?t Berlin) 썸머스쿨 대학생과 뜻깊은 교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한국의 전통문화와 지역 활성화 정책'을 주제로 진행된 썸머스쿨 프로그램의 하나로, 경북의 역사·문화 자원과 지방정부 정책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이해를 넓혔다.

정책 질의응답 시간에는 김민석 경북도 정책실장과 함께 균형발전 전략, 청년층 유입방안, 인구소멸 대응, 지역 대학 발전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며,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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