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전 세계 71개국을 여행한 빠니보틀이 '냉부'를 위해 아껴둔 특별한 식재료로 펼쳐지는 15분 요리 대결이 막을 올린다.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한 그는 "오랜만에 정말 많이 먹어 보고 싶다"며 폭식을 부르는 요리 대결 주제를 직접 선정한다.
빠니보틀과의 여행으로 그의 입맛을 꿰뚫고 있는 권성준과 과거 엄청난 주량을 자랑했던 샘킴 중 빠니보틀의 입맛을 사로잡을 셰프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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