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경북도) 경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지난 22일 경북대학교병원 본관 앞에서 APEC 응급의료 수탁병원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김상철 APEC 준비지원단장, 양동헌 경북대학교병원장, 외교부 APEC 준비기획단 관계자와 병원 주요 보직자 등이 참석해, 에이펙(APEC) 의료안전망 구축을 위한 긴밀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상철 APEC 준비지원단장은 "에이펙 정상회의의 성공은 참가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철저한 준비에서 비롯된다"며 "지원단은 경북대병원을 비롯한 협력병원들과 함께 빈틈없는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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