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생존 경쟁이 접입가경인 가운데 9위 수원FC, 10위 제주SK, 12위 대구FC가 모두 이기지 못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흐름을 탄 김천이 전반 추가시간 경기를 뒤집었다.
후반 2분 오른쪽 측면에서 페널티박스를 향해 찔러준 패스가 대구 수비수 맞고 굴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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