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TOMORROW)’(이하 ‘ACT : TOMORROW’)을 개최했다.
범규 "어제보다 오늘이 에너지가 더 좋은 거 같다.오늘 하루 모아 분들에게 힘 받아서 좋은 무대 많이 보여드리고 가겠다"라고 오프닝 소감을 밝혔다.
태현은 'Bird of Night'로 가장 먼저 솔로 무대의 문을 열었고, 수빈 역시 'Sunday Driver'로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펼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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