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윤계상과 임세미가 이소룡을 연상케 하는 커플룩을 입고 전국체전 대진 추첨장에 등장한다.
두근두근 긴장감 가득한 대진 추첨 현장에서 과연 가람과 이지가 원하는 대진 상대를 손에 넣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가람과 이지가 이소룡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추첨장에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지, 한양체고 럭비부가 대망의 전국체전에서 만날 첫 상대 팀은 누구일지 ‘트라이’ 10화 본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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