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17세 이하(U-17) 월드컵 심판진 명단 구 성을 마무리한 가운데 한국 주심 1명과 부심 2명이 심판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풋볼 비디오 서포트(FVS) 제도를 보게 될 것이다.
최현재 주심은 2020년부터 국제심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앞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주관 대회들을 관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