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첫 주자인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이 약 5시간 동안 토론을 이어간 뒤 단상에서 내려왔다.
김형동 의원은 필리버스터에서 노란봉투법의 하도급 노동자와 원청 간 직접 교섭 확대 조항을 지적하며 "번지수가 잘못됐다"고 꼬집었다.
김 의원은 또 "노조법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분들에 대한 관심이 더 커져야 한다"며 "노란봉투법보다 동일노동, 동일임금에 대한 관심이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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