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3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하자 "일자리 씨앗 자체가 말라버리는 '청년 일자리 소멸법' '청년 절망법'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란봉투법은 불법파업을 조장하고 강성 귀족노조, 민주노총의 특권을 강화하는 악법"이라며 "결국 기업을 어렵게하고 국민 일자리를 위협하는 결과로 이어진다"고 적었다.
불법파업조장법, 민노총 특혜법에 불과하며, 기업에게는 투자 철수와 해외 이전을 강요하는 일자리 퇴장 레드카드이고, 국민경제를 고사시키는 검은봉투법"이라며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과 청년세대가 짊어지게 된다"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