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의 윤계상과 임세미가 이소룡 트레이닝복을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결전의 전국체전 대진 추첨장에 등장한다.
무엇보다 대망의 전국체전 우승을 하기 위해 한양체고 럭비부가 넘어야 하는 첫 상대가 어느 팀이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두근두근 긴장감 가득한 대진 추첨 현장에서 과연 가람과 이지가 원하는 대진 상대를 손에 넣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