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학폭 피해' 주장 동창 韓 입국 경비 전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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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피해' 주장 동창 韓 입국 경비 전액 지원

배우 송하윤(39·김미선)이 학교폭력 피해를 주장한 A씨의 입국 경비를 전액 지원하며, 사실관계를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에 거주 중인 A씨는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송하윤 학폭·폭행 피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 사건을 마무리 짓기 위해 한국에 입국할 예정이며, 추후 있을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한국에 입국해 송하윤과 법률대리인을 무고죄 등으로 고소할 예정이며, 오는 25일 4차 입장문을 발표하겠다는 계획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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