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과 이수가 결혼 1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린은 2018년 이수의 소속사였던 325E&C와 계약하며 활동을 펼친 바.
소속사는 "린과 이수 모두 325E&C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각각의 음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외제차로 프러포즈" 28기 영철♥영자, '유산' 아픔 딛고 오늘(17일) 결혼
김광규 "전세사기로 돈 전부 잃어, 병원비조차 없었다" (비서진)[전일야화]
'혼전임신' 김지영, 4kg 증량에 비상 "49kg에서 53kg…뜻대로 안돼"
유재석, 영하 6도에 혼자 '뜨아'…멤버들 원성에 "얼죽아 아냐?" 황당 (놀뭐)[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