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43, 본명 이세진)과 이수(44, 전광철)가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
린·이수 소속사 325E&C 측은 23일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해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다"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린은 지난 2000년 1집 앨범 ‘마이 퍼스트 콘페션’(My First Confession)으로 데뷔해 현재 MBN ‘2025 한일가왕전’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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