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이 기아 최초의 전동화 전용 PBV(목적기반차량)인 '더 기아 PV5'에 최적화된 전용 금융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PV5 할부 프로그램 고객에게는 전기차 충전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
또 현대캐피탈 카앤에셋 앱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통합 청구' 서비스를 통해, PV5 고객들이 전기차 충전요금과 월 납입금을 함께 납부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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