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성은 "저는 옵션"이라며 "결혼 생활 4년, 친구 생활 11년.그때는 사랑했고 지금은 그렇지 않다.사람도 달라졌고 그때는 너무 착했는데 지금윽 악마"라며 슈의 달라진 모습을 폭로했다.
그러자 슈는 "연금 가지곤 터치 안 했으면 좋겠다.나이 들어서 할머니, 할아버지 돼서 같이 쓰는 건 아니지 않나"라고 했고, 임효성은 "나도 연금 낸다.그리고 네가 연금 달라고 하면 줄 사람이냐"며 이마를 짚었다.
임효성은 부정하며 "아이들이 크면 서로 각자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생활 습관도 그렇고 다른 점이 많다.답답한 것들도 많고"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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