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유엔지원단 본부에 로켓 공격…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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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유엔지원단 본부에 로켓 공격…인명피해 없어

북아프리카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인근의 유엔리비아지원단(UNSMIL) 본부가 로켓포 공격을 받았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AP·AFP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리폴리에 기반을 둔 서부 통합정부(GNU)의 내무부는 UNSMIL 본부를 표적으로 한 로켓포 공격 시도를 방어했다고 밝혔다.

리비아는 2011년 '아랍의 봄' 혁명 여파로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이 무너진 뒤 유엔 등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서부의 GNU와, 칼리파 하프타르 장군의 리비아국민군(LNA)이 지지하는 동부의 국가안정정부(GNS)로 나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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