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상♥' 손연재 "'딸맘' 이민정 부러워, 둘째도 아들일까 걱정"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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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연상♥' 손연재 "'딸맘' 이민정 부러워, 둘째도 아들일까 걱정" (MJ) 

박인비 선수가 앰버서더로 있는 골프장으로 향한 이민정은 "너무 영광이다.골프 레전드와 골프를 친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떨린다"고 했다.

골프장에 도착한 이민정은 박인비, 손연재와 식사를 하며 근황 토크를 나눴다.

손연재는 "저도 어차피 둘째 낳을 거 고민하다가 이미 연년생은 늦어버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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