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선수가 앰버서더로 있는 골프장으로 향한 이민정은 "너무 영광이다.골프 레전드와 골프를 친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떨린다"고 했다.
골프장에 도착한 이민정은 박인비, 손연재와 식사를 하며 근황 토크를 나눴다.
손연재는 "저도 어차피 둘째 낳을 거 고민하다가 이미 연년생은 늦어버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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