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이 성남시 판교·서현·백현·운중·대장동 지역 내 6개 학교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위한 예산 2억 2천 8백여만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상·하반기를 합쳐 총 5억 7천 2백만원 규모의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판교·서현·백현·운중·대장동 지역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김진명 의원은 “이번 사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과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