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에서 결선에 진출한 장동혁 당 대표 후보가 소회를 밝히고 있다.
장 후보는 이날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8·22 전당대회에서 결선 진출을 확정한 뒤 소감 발표에서 "제가 오늘 이렇게 결선 무대에 서게 된 것 자체가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기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은 당 대표 경선 상위 2인에 오른 장동혁, 김문수 후보 간 23일 TV토론을 진행한 뒤 24~25일 결선투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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