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아프리카 기니 수도 외곽의 농촌 마을에서 산사태로 2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기니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밤 수도 코나크리에서 동북쪽으로 50㎞ 떨어진 코야 지역 폭우로 산 일부가 무너지며 마네아 마을 주택을 덮쳤다.
기니에서는 6월부터 9월까지 우기에 산사태가 자주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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