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얼굴'은 2억 원의 초저예산으로 2주의 프리 프로덕션, 13회차 촬영과 20여 명의 스태프로 알차게 촬영을 마무리했다.
이날 박정민은 노개런티 출연에 입을 열며 "후회하고 있다"고 농담하며 "좋은 이야기에 힘을 보탤 수 있는 것이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