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인터뷰] '파인: 촌뜨기들' 양세종 "데뷔 9년, 슬럼프 無…40대 되면 류승룡 '역할' 욕심 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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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인터뷰] '파인: 촌뜨기들' 양세종 "데뷔 9년, 슬럼프 無…40대 되면 류승룡 '역할' 욕심 나겠죠"

인간의 끝없는 '욕망', 그 허무한 끝을 보여주는 작품 '파인: 촌뜨기들'에서 '오희동' 역으로 열연한 배우 양세종이 이렇게 말했다.

이에 양세종은 "'희동'이 선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관련해서 '선자'를 연기한 김민은 '파인: 촌뜨기들'이 데뷔작인데도 불구하고 제 옷을 입은 듯 인물을 그려내며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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