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상근' 이상근 감독, 공식석상에서 외쳤던 "친구"와 만나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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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상근' 이상근 감독, 공식석상에서 외쳤던 "친구"와 만나다 [인터뷰]

이상근 감독(이하 '이') "너무 떨릴 때, 시선을 한곳에 두면 떨림이 덜해진다.허공을 보기보다는 친근한 모습을 보며 마음의 안정을 얻었다.하지만 그 친구는 저는 안 보고 윤아 씨만 찍고 있긴 했다.영화를 시사할 때마다 용기도 주고 그런 친구다.반가워서 그랬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공식 석상에서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밝히는 것이 좀 어울리지 않다고도 생각하는데, 무슨 용기인지 모르겠다." Q.

▲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이상근 감독 / 사진 : CJ ENM Q.

그동안 (이)상근이 형이 찍어온 영화를 다 보면서, 모든 영화에 그렇게 접근하지는 않았지만, 가끔 어떤 작품을 보면 '이건 뒤쪽부터 쓴 시나리오인가'라고 생각이 들 때가 가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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