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이자 성우 서유리가 심각한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며 엄벌 탄원서를 요청했다.
21일 서유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2020년부터 5년간 특정인의 집요한 스토킹과 모욕, 명예훼손에 시달려왔음을 고백했다.
서유리는 "그 결과 정신과 치료와 약물 복용을 늘려야 했고, 주치의로부터 극단적 선택 위험이 크다는 이유로 입원 권고까지 받을 정도로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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