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가 사상 처음으로 K리그 유소년 챔피언십 중·고등부를 동시에 제패했다.
부산으로서는 이 대회에서 우승은 물론 결승 진출도 올해가 처음이었다.
저학년 대회인 K리그 U-14 챔피언십에서는 수원 삼성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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