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만 감독·홍철 코치를 비롯, 6명의 선수를 포함한 수원시청 체조선수단은 23일부터 4일간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리는 제5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체조대회에 참가하는 경기도 선수단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커피차’를 운영, 후배 선수들에게 용기를 심어주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부터 실업팀에 이르기 까지 전국에서 수많은 체조선수단이 출전하는 규모가 큰 대회로, 수원시청 체조선수단은 후배들을 위해 자발적 모금을 통해 커피차 운영을 준비했다.
수원시청 체조선수단이 준비한 커피차는 대회기간 수원시 소속 50여명의 선수를 포함한 경기도 소속 선수단에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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