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9월 A매치 기간에 경기를 열지 않자 인도네시아 매체가 이를 조명했다.
인도네시아 매체 'CNN 인도네시아'는 22일(한국시간) 오는 9월 A매치 기간에 국가간 친선 경기가 아닌 베트남 클럽과 경기를 치르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비정상적인 행보를 조명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오는 4일과 9일 각각 남딘, CAHN 구단과 친선 경기를 치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