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이 새로 쓰였다.
미국여자축구리그(NWSL) 팀인 올랜도 프라이드는 22일(한국시간) 멕시코여자리그(리가 MX 페메닐) 소속의 티그레스 UANL 페메닐에서 멕시코 국가대표 공격수 리스베스 오바예(25)를 세계 최고 이적료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WSL) 아스널이 리버풀에서 캐나다 국가대표 공격수 올리비아 스미스를 영입할 때 지불한 종전 여자축구 최고 이적료 100만파운드(약 19억원)를 넘어선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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