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내달부터 국가 주도 메신저 '맥스' 스마트폰 선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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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내달부터 국가 주도 메신저 '맥스' 스마트폰 선탑재

러시아 정부는 국가가 주도해 개발한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앱) '맥스'를 다음 달부터 모든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 선탑재하도록 명령했다고 21일(현지시간)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 정부는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가 다음 달 1일부터 모든 기기에 의무적으로 맥스 앱을 사전 설치해야 한다는 법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맥스는 러시아가 왓츠앱, 텔레그램 등 서방 메신저 앱에 대항하기 위해 국가 주도로 개발한 서비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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