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검찰 개혁 문제를 두고 엇박자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집권 여당과 대통령실은 검찰 개혁의 시기와 법제화에 완벽히 합의했다”고 밝혔다.
우 수석은 "검찰 개혁 시기 문제에 이견이 있었던 것이 아니다.정 대표는 추석 전 검찰 개혁을 법제화하겠다고 했고, 이 대통령은 추석 전 얼개를 만들고 추석 후 충분한 시간을 갖고 꼼꼼하게 준비해서 시행해야 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우 수석은 공공기관장의 임기가 대통령의 임기와 일치하지 않아 정치적 견해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이들의 임기가 일치할 수 있도록 여야가 합의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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