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당은 21일 강형석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내 "불과 한 달 전,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가 각종 의혹으로 낙마했다"며 "그런데 또 충청 출신 후보자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충청의 얼굴에 침 뱉는 인사 소동을 언제까지 감내해야 하는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 달 새 두 차례의 인사 파동으로 충청은 불필요한 상처를 입었다"며 "민주당은 후보자 검증 기준을 공개하고, 최교진 후보는 충청을 더 이상 욕보이지 말고 조용히 사퇴하라"고 했다.
박정현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은 최근 KBS대전 생생뉴스에 출연해 "이분은 평생을 교육 현장에서 보냈고 해직도 됐지만 현장에 계셨고 교육감을 3션하셨기 때문에 누구보다 현장을 잘 아는 혁신 교육 전문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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