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김태희가 주연이 아닌 조연으로 글로벌 프로젝트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드라마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그동안 맡았던 역할 중 가장 평범한, 일반적인 한국인 여성을 연기했다"며 "나는 이번 작품에서 조연이다.그 동안은 작품 전체를 이끄는 주연으로 참여하다 이번 작품에서는 주인공을 서포트하고 개연성을 뒷받침하는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대니얼 대 킴, 한국적 정서 담은 캐릭터 완성 주연이자 총괄 제작자인 대니얼 대 킴은 이 프로젝트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그는 "총괄 제작과 주연을 같이 하면서 이전에는 할 수 없었던 일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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