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가 중국 5개 도시에서 개최한 팝업스토어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이달 2일 상하이를 시작으로 선전·우한·청두, 5일 베이징까지 대형 쇼핑몰 중심가에 ‘블랙핑크 월드투어 팝업 스토어’(BLACKPINK WORLD TOUR POP-UP STORE)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특히 상하이 복합몰 징안따위에청(JOY CITY) 팝업은 약 500㎡ 규모로 마련돼 하루 1500명씩 예약 입장을 받았음에도 현장 대기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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