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가 아스널로 간다.
에제는 2006년 아스널 유소년 팀에 입단해 꿈을 키우던 어린 소년이었다.
에제는 인터뷰를 통해 아스널에서 나온 뒤 “일주일 동안 울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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