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산탄총까지 '명중'…2년 만에 국제대회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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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 산탄총까지 '명중'…2년 만에 국제대회 메달 획득

한국 사격이 산탄총 종목에서 2년 만에 국제대회 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수(국군체육부대)와 이종준(충남체육회), 장자용(창원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스키트 대표팀은 20일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스키트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합작했다.

이는 2023년 창원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김민수가 스키트 개인전과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한 이후 한국 사격 산탄총 대표팀의 첫 국제대회 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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