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성(54) 감독 영화·시리즈엔 공통점이 있다.
이 시리즈는 강 감독 전작과 달리 원작이 있다.
원작에선 상대적으로 밋밋하거나 매력이 덜했던 인물이 시리즈에선 뒤돌아서도 자꾸 떠오르는 캐릭터로 다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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