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객들이 꼽은 세계에서 가장 불친절한 국가 순위가 공개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야후는 17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SNS)에 공유된 '가장 불친절한 국가'를 주제로 한 여행객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순위를 정리한 결과 프랑스가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특히 파리에서는 영어로 말하면 무시당하거나 발음을 교정해주되 길은 알려주지 않는 등 불친절한 태도가 많았다는 불만이 이어졌으며, 일부 서비스직 종사자가 손님에게 고성을 질렀다는 사례도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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