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2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의 이스라엘군 전초기지를 기습하면서 양측에서 다수의 사상자가 나왔다.
이스라엘군 발표와 와이넷 보도 등을 종합하면 이날 오전 9시께 가자지구 칸유니스의 모라그회랑 지역에 한 땅굴에서 무장대원 약 18명이 나타나 부근에 있던 이스라엘군 크피르여단 전초기지를 소총과 대전차유탄발사기(RPG)로 공격했다.
이스라엘군은 무장대원 가운데 한 명이 들것을 갖고 있던 모습이 포착됐으며, 군인 납치가 목표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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