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최원용 위원장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주민 제기 문제를 적극 살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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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최원용 위원장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주민 제기 문제를 적극 살피겠다"

노영호 회장은 간담회에서 ▲좁은 이면도로(영통로200번길)를 통한 공사차량 운행으로 인한 보행 안전 및 교통체증 문제 ▲지하 8층 주차장 건설로 인한 지반 침하 가능성 ▲공사 소음·분진 피해 ▲향후 리모델링 시 일조권 침해 우려 ▲외벽 도색 필요성 등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최원용 위원장은 “영동중학교가 이전했음에도 사업부지가 상대보호구역으로 묶여 있어 통학로 안전 심사가 필요한 상황은 확인이 필요하다”며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주민 제기 문제를 적극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 확보, 교통 대책, 주민 의견 반영을 위해 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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